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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ndows 11 24H2 이후 버전의 설치 방식 변경에 따른 오류 원인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함수 개선 

 

Windows Setup Launcher v3.0.zip
0.77MB


1. 오류 발생 원인 분석

Windows 11 24H2(및 그 이후 빌드)부터는 기존의 단일 setup.exe 방식에서 설치 구조가 변경되어, 실행 위치와 명령줄 인수에 매우 민감해졌습니다.

  • 설치 취소 현상 (5% 구간): 루트 경로(D:\WIN11_26H1\setup.exe)의 실행 파일은 새로운 설치 UI를 호출하지만, 특정 환경에서 하위 sources 폴더의 자원을 정상적으로 참조하지 못해 초기화 단계(약 5%)에서 프로세스가 중단됩니다.
  • 명령줄 인수 오류: 자동화 설치(unattend.xml) 시, PE 환경의 드라이브 문자 할당 문제로 인해 존재하지 않는 경로(예: D:\...)를 참조하거나 인용 부호(") 미비로 경로 인식이 실패하여 발생합니다. [cite: 2026-03-24]

2. 해결 방법: _ExecuteSetup 함수 개선

가장 확실한 대응 방법은 최신 빌드에서도 호환되는 sources\setup.exe를 우선 호출하고, XML 경로를 실시간으로 검증하여 전달하는 것입니다.

개선된 핵심 로직

1
설치 엔진 우선순위 변경
24H2 대응의 핵심

루트의 setup.exe 대신 sources\setup.exe를 먼저 체크하여 실행합니다. 이는 구형 UI 방식이지만 24H2 이상의 빌드에서도 5% 중단 오류 없이 안정적으로 설치를 진행할 수 있게 합니다.

2
unattend.xml 실시간 검증
오류 발생 차단

@HomeDrive 대신 실제 파일이 존재하는지 FileExists로 확인합니다. X:\Windows\Temp\(RAM)와 USB 루트 경로를 순차적으로 확인하여 유효한 경로만 인수로 넘깁니다. [cite: 2026-03-24]

3
작업 디렉토리(WorkDir) 명시
상대 경로 참조 해결

Run 함수 실행 시 setup.exe가 위치한 폴더를 작업 디렉토리로 정확히 지정하여 하위 DLL 및 리소스 참조 오류를 방지합니다. 

 

 

Windows Setup Launcher v3.0 버그 수정 윈도우11 26H1 설치 - 움짤(GIF)

 

■ 동영상 제목 클릭 후 전체화면(1080P)시청 가능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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